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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국제도시에 바다 조망·영화관까지 누리는 대단지 오피스텔

  • 2018-02-02 1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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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들어서는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이 이달 2800세대 규모의 오피스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조감도. 대방건설 제공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 지상 20층 3개동 2800실 규모
- 헬스장·골프연습장·상점 등
- 단지 내 문화생활 공간 풍성
- 인근 초중고 5개교 설립 예정
- 도시철도 하단선 등 개통 땐
- 주거가치 더욱 높아질 전망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2800실 규모의 대규모 오피스텔 분양이 이뤄진다. 바다 조망은 물론 영화관 등 문화 시설까지 두루 갖춘 단지다.

 

대방건설은 이번 달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명지국제신도시 6-3~5블록에 조성되는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은 지하 5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48㎡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 일부 호실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명지 국제신도시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매매가가 바다 조망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일부 호실은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상가가 들어선다. 상가 2층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이 입점한다. 영화관을 비롯해 각종 상점이 오피스텔 단지 내에 입점함에 따라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 2층에 계획돼 있으며, 입주민들은 헬스장·골프연습장·실내수영장·코인세탁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방디엠시티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핵심 배후 주거지다. 인근에는 녹산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부산과학단지와 미음·신호·화전·생곡 산단이 조성돼 있다. 2020년까지 항만과 연계한 물류 첨단산업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어 주변에 17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배후 수요를 갖췄다는 평가다.

교육 여건도 좋다. 오피스텔 반경 1㎞ 이내에는 2곳의 초·중학교와 1곳의 고등학교가 계획돼 있다. 쇼핑시설은 ‘이마트 타운’을 이용할 수 있다. 내년 2월께 문을 여는 ‘이마트 타운’은 식자재와 생활용품 구입은 물론 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배치하고 문화·생활 공간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계획되어 있다. 문화예술회관과 국회도서관 분관이 단지와 가까이 조성될 예정이다.

명지국제신도시 내 서부지원 및 서부지청이 지난해 8월 들어서면서 법조타운 주변으로 변호사사무실, 세무사사무실, 법무사사무실, 연구원 등 고소득 전문직종이 모였다. 업무 시설들을 수용하기 위한 음식점 등 상권이 호황을 이룰 전망이다.

인근의 글로벌 캠퍼스 타운에는 영국의 명문대인 랭커스터대학교 캠퍼스가 내년 개교 예정이다.

김해와 거제 등 경남 지역과 접근성이 좋은 명지국제신도시는 올 12월 천마산터널이 개통으로 부산의 중심 상권과 더욱 가까워졌다. 특히 도시철도 하단~녹산선과 강서선까지 추진되면 주거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은 인근에 명지국제신도시 근린공원 1호인 철새공원이 조성되고, 근린공원 4, 5호 또한 계획돼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방건설은 대한건설협회가 평가한 2017년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31위로, 2년 연속 30위권을 유지하며 1군 건설사로 자리매김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강서구 명지동 2893-2번지에 있다. 방문 시 10개의 유니트를 관람할 수 있고 분양 관련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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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122.2201600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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