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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권 올해 공공주택 3만2000호 짓는다

  • 2018-03-07 1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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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전국 14만8000호 공급

올해 경상권에 공공분양 2000호와 공적임대 3만 호 등 3만2000호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급하기로 한 공공주택 14만8000호에 대한 세부 공급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작년 ‘주거복지 로드맵’ 발표를 통해 올해 공공분양 1만8000호와 공공임대 13만 호 등 14만8000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공급되는 공공분양의 경우 수도권에 8000호가 공급되며, 경상권에 2000호, 전라권에 1000호, 충청권에 8000호가 공급된다.

공공임대는 다시 건설형과 매입·임차형으로 나뉘는데, 전국에 각각 7만 호와 6만 호가 공급된다.

건설형 공공임대의 경우 수도권에 3만9000호, 지방에 3만1000호가 공급된다. 종류별로는 ▷행복주택 2만6000호 ▷국민임대 9000호 ▷영구임대 2000호 ▷분양전환 공공임대 3만3000호 등이다. 

경상권의 경우 행복주택 4000호, 국민임대 2000호, 분양전환 공공임대 1만2000호 등 1만8000호가 공급된다.

경상권에는 이와 함께 매입임대 4000호, 전세임대 8000호도 공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공공분양 1만8000호와 공공임대 13만 호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운영하고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유선 기자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307.22014002189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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