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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신도시 노른자위 입지…천마산터널 개통 땐 해운대까지 30분

  • 2018-03-19 09: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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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 지하4층·지상 20층 519실 규모
- 외국기업 입주 줄잇는 업무 지구
- 경남권 잇는 광역 교통망도 장점
- IT기술 융합된 스마트 오피스텔

인구 20만 명 규모의 계획 도시로 조성 중인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최근 기술력을 보유한 해외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치과 의료기기 제조 원천 기술을 보유한 GSC테크(본사 미국 시애틀)는 강서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2만6000㎡의 땅을 사들여 연구개발센터 건립을 지난달 결정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방위산업체로 꼽히는 밥콕은 조선·철도·항만·신재생에너지 등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밥콕 역시 부산 강서구를 국내 거점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경제자유구역 내 3300㎡ 규모의 공장을 짓는다.

이처럼 각종 개발 및 외국 기업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명지국제신도시에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이 분양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견본주택을 연 뒤 이틀 동안 1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명지동 명지지구 업무 4-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 전용면적 24~38㎡ 519호로 구성됐다.

 

■명지신도시 핵심 입지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명지국제신도시 내에서도 중심지에 들어선다. 하단~녹산선 경전철이 계획돼 있어 특급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오피스텔과 명지 IC가 가까우며, 신호대교와 거가대교, 남해고속도로가 인접해 경남권을 잇는 광역 교통망이 형성된다. 계획중인 을숙도대교~장림고개 지하차도와 천마산터널이 개통되면 부산 해운대구까지 20~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생활공간을 갖춘 복합 공간인 이마트타운이 내년 2월 개장한다. 백화점과 병원 등의 시설은 물론, 롯데시네마와 CGV 등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주변에 들어선다. 또 낙동강 철새도래지와 을숙도 생태공원이 가까이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부산시민공원보다 1.7배 넓은 명지생태테마공원도 가깝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의 일부 호실은 바다를 향해 탁 트인 조망권을 자랑한다. 남동향 위주 배치를 통해 남해안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3층에는 옥상조경과 정원을 조성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북카페를 설계에 반영했다.

체계적인 보안시스템도 강점이다. 오피스텔 내부 모든 출입구와 지하 주차장에는 CCTV를 설치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갖췄다. 경비원 호출 버튼을 배치해 비상상황을 대비하고 있으며, 범죄예방 건축설계기법인 셉테드 디자인을 단지에 적용했다. 또 상가를 이용하는 외부인과 오피스텔 입주민의 동선을 분리하는 설계로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IT 기술 융합한 ‘스마트 오피스텔’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명지국제신도시 최초로 최첨단 IoT 시스템을 적용했다. 음성인식 기술로 집의 조명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현관문 열림감지센서로 외부인 침입을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다. 전기요금은 사용에 따라 실시간으로 조회되며, 스마트 가전과 연동이 가능해 편리하게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옵션은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붙박이장, 책상, 책장, 화장대, 빌트인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욕실비데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초기 계약자는 풀퍼니시드 시스템(풀옵션) 적용으로 고급 중문시공, 43인치 TV, 청소기, 전기밥솥, 빌트인 전자레인지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이 위치하는 명지국제신도시는 1차 사업이 현재 마무리 단계다.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해 희소가치가 뛰어나다. 특히 중도금이 무이자 적용되며,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도 모을 전망이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분양 홍보관은 강서구 명지동 2835번지에 위치해 있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319.22016006696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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