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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자이 개포’ 특별공급 희망자 1300여 명...포기자만 300여 명, 결과 오늘 발표

  • 2018-03-21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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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강남지역 최대 재건축 물건으로 꼽히는 ‘디에이치 자이 개포’ 특별공급 모집에 1300여 명의 청약 신청 희망자가 몰렸다. 

제한된 조건 속에서 청약이 이뤄졌지만, 포기자만 300명이 넘었을 정도로 부동산 수요자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9일 진행된 특별 공급 가구 458곳에 대한 모집에 최종 990명이 청약 접수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급된 가구는 기관추천 119가구, 다자녀 168가구, 신혼부부 119가구, 노부모 52가구 등이다.

하지만 전체 접수 희망자 중 300여 명이 부적격자를 심사하는 과정과 자금 마련 등을 이유로 포기해 최종 990명만 최종 접수를 했다. 

그 결과 특별 공급 경쟁률은 2.16대 1을 기록했다. 

기관 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 등으로 청약 조건이 제약되면서 일반 분양 보다는 경쟁률이 낮았다. 

하지만 이번 특별 공급 물량에 당첨되면 최소 5억 원, 최대 7억 원의 시세 차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신청자가 몰렸다는 게 부동산업계의 분석이다.

 

이날 특별공급 당첨자는 오늘 20일 오후 1시 발표됐다.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한 1232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은 오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륜 기자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320.99099008457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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