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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조망 ‘이리스오션 더스타’ 분양

  • 2018-04-19 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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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종합건설, 중구에 115세대…19~35㎡ 7개 타입 오피스텔

 

- 인근 개발호재에 미래가치 높아

부산 북항 재개발 구역과 인접한 곳에 지역 건설사 경보종합건설이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북항 재개발과 맞물려 투자 가치도 높아 직장인이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경보종합건설은 부산 중구 중앙동에 ‘프리미엄 콤팩트 하우스’ 콘셉트로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의 ‘북항 경보이리스오션 더스타’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최근 1, 2인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19~35㎡의 7개 타입 115세대로 구성했다.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와 제진설계로 건물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투룸(일부 쓰리룸) 설계로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경보이리스오션 더스타는 북항과 부산항을 조망할 수 있으며, 북항 재개발과 부산역 일원 철도부지 종합개발 등 개발 호재가 이어져 투자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북항 재개발 구역 내 도로망 구축 공사가 올해 시작된다는 점도 오피스텔 가치를 끌어올리는 요인이다. 이번에 착공되는 도로는 옛 2부두~국제여객터미널 간 중심도로와 북항 재개발 구역 중앙 진입도로(3㎞) 구간이다.

북항 재개발 구역 내에는 해양문화지구·영상IT지구·수변공원 등을 서로 이어주는 8개의 교량 건립이 계획돼 있어 원도심권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는 기대를 얻고 있다.

신흥 주거단지답게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잘 구축되어 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마트, 용두산공원, 부산민주공원, 중구청 등 도보 10분 거리에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자갈치시장, 광복동 패션거리, 부산BIFF거리, 창선 먹자골목, 국제시장 등 부산을 대표하는 각종 상업시설이 몰려있다.

특히 북항과 원도심을 잇는 총연장 950m에 이르는 국내에서 가장 긴 공중 보행로도 조성된다. 북항 재개발 구역과 원도심이 보행로로 연결돼 시민의 휴식 및 문화공간이 될 전망이다.

경보종합건설 관계자는 “주변 개발에 따라 공실률 걱정 없는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며 “주거 환경이 매우 좋아 주변 직장인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분양 홍보관은 중구 남포동 2가 22의 1 호림빌딩 3층에 마련됐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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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419.22012008522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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