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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배후에 신흥주거 입지, 실수요자 중심 맞춤형 분양

  • 2018-04-23 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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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덕계동 ‘두산위브2차’

 

- 두산건설, 1122세대 이달 분양
- 59㎡·75㎡·84㎡ 세 가지 타입
- 학교·마트 등 생활인프라 풍부
- 교통망 확충에 인근 개발 호재
- 실거주·재테크용 모두 손색없어

두산건설이 최근 경남 양산시의 신흥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는 덕계동에 ‘양산 두산위브 2차 아파트’ 1122가구를 이달 말 분양한다. 양산 덕계동은 인근 산업단지 개발로 직장인이 꾸준히 유입되는 곳이며, 최근 60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개발로 신도시로 거듭나는 곳이다.

정부 부동산 규제로 최근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 시장이 개편되며 중소형 타입이 인기를 끌고 있다. 꾸준한 주거수요 유입으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많아 최근 거래가 늘고 있다. 덕계동에 들어서는 ‘양산 두산위브 2차’ 역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타입인 전용면적 59㎡, 75㎡, 84㎡로 구성됐다. 1단지 680세대, 2단지 442세대 등 총 16개 동 규모로 이뤄진 아파트로, 양산지역에서 대표적인 프리미엄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이 현장은 최근 들어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의 추진으로 양산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조성 중인 덕계윌라 일반산업단지, 용당 일반사업단지 등의 개발 호재가 있으며, 조성이 끝나면 약 600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주변의 웅상농공단지, 매곡그린공단, 소주 일반산업단지, 웅비공단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교통망도 확충된다. 부산~웅상간 경전철 사업 재추진(예정)으로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부산과 울산을 잇는 7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광역 교통네트워크로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교통 요지로 분류된다. 특히, 7번 국도 우회도로(2019년 개통예정)가 개통될 경우에는 부산과 울산에 더욱 빠르게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교육과 생활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장 바로 옆 초등학교 신설(예정)을 비롯해 덕계초, 웅상중, 웅상여중, 웅상고 등 6개 학교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이루고 있고, 메가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덕계성심병원, 덕계주민센터, 덕계우체국등 부족함 없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그린 스마트 환경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예부터 소금강산이라 불릴 정도로 경관이 뛰어난 천성산을 비롯해 불광산, 백운산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으로는 회야강이 펼쳐져 있다. 이외에도 에이원CC, 덕산공원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이번 분양은 양산 동부의 부동산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수요자에게는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재테크의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신도시로 개발되는 양산 덕계동에서도 핵심 입지에 아파트가 들어서며 양산 동부의 주거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주변의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폭넓은 연령대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12월에 분양한 ‘양산 두산위브 1차’는 1순위 청약 경쟁률이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이번 2차 분양 역시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양산 두산위브 2차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이달 말 개관할 예정이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출처: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423.22016009367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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