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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해운대 센트럴푸르지오 27일 분양

  • 2018-04-25 09: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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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복합쇼핑몰 스펀지 부지, 84㎡ 단일 평형 548세대

 

 

부산 해운대구의 복합 쇼핑몰 스펀지가 주상복합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대우건설은 오는 27일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조감도)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아파트는 지하 6층, 지상 49층의 3개동 548세대 규모로 복합 쇼핑몰 ‘스펀지’를 허문 자리에 주상복합 아파트단지로 들어선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성을 극대화했으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가구 내부에는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적용된다. 스마트도어 카메라, 무인 택배 시스템 등을 설치해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옛 스펀지 부지는 해운대 중심상업 밀집지로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몰이 인접해 있다. 해운대구청과 해운대백병원, 우체국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해운대해수욕장과 달맞이 언덕, 동백섬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좋다. 해운대중·고교, 해운대여중·여고, 신도중·고교 등 해운대 명문학군과 가깝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해운대구 우동과 중동 일대의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900만 원대에 형성됐으나, 대우건설은 3.3㎡당 1800만 원대의 분양가를 책정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좌동 1360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2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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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425.22012011367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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