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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특화’ 온천장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11일 분양

  • 2018-05-08 10: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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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21~33㎡·616실, 역세권에 대형쇼핑센터 인접

 

- 피트니스센터 등 편의시설도

전통적인 주거 명문지역인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600실 규모의 오피스텔이 분양된다.
 

     
 

부산지역 건설사 ㈜삼정은 오는 11일 금정구 장전동에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조감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지하 5층, 지상 24층의 1개동, 전용면적 21~33㎡(616실)로 구성됐다.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가 들어서는 온천동 180의 14 일대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과 300m 거리에 있어 역세권으로 분류된다. 서면으로 이어지는 중앙대로와 구서IC, 도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부산시내는 물론, 경남 김해와 양산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대형 쇼핑시설 등 주거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동래점 등 대형 쇼핑센터가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동래온천지구 허심청이 위치해 편리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금정산과 금강공원, 온천천 수변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이 장점으로 꼽히는 단지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어 동래구의 신흥 중심 주거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3853세대 규모의 온천2구역 재개발 사업과 4043세대에 이르는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단지 내부 설계는 최근 늘어나는 추세인 1, 2인가구에 특화했다. 입주민 전용 대형 피트니스 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을 조성하며 전기차 충전소와 그린카 카셰어링 시스템을 도입한다. 다양한 평면 설계를 통해 드레스룸·현관 수납장·‘ㄷ’자형 주방 등을 구현했다.

삼정 관계자는 “온천장은 부산의 대표적인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그동안 오피스텔 공급은 적었다”며 “짜임새 있는 설계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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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508.22013002795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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