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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혼부부 특별공급 민영주택 2배 확대 ‘청약자격 기준은’

  • 2018-05-09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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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특별공급 물량이 2배로 늘어난다.

3일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을 마치고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이 민영주택은 전체 건설 물량의 10%에서 20%로 확대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 자격 기준도 혼인기간 5년 이내 유자녀 가구에서 7년 이내 무자녀로 확대했다.

소득 기준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 120%)에서 120%(맞벌이 130%)로 적용 범위를 늘렸다.

다만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 내 9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에서는 특별공급이 배제되고, 예비 입주자가 동호수 추첨 전 다른 주택의 청약에 당첨된 경우도 예비 입주자 자격이 박탈된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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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503.99099001368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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