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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에서 수영구 집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

  • 2018-05-10 09: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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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의 아파트단지. 국제신문 DB

 

올해 부산에서 수영구의 집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

 

부산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8만130호의 가격을 30일 공시했다.

부산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와 견줘 평균 7.62%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수영구가 11.16% 올라 16개 구·군 중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수영구 다음으로는 해운대구(9.16%) 연제구(9.09%) 동래구(8.84%) 남구(8.37%) 부산진구(8.09%) 등의 순으로 집값이 올랐다.

서구 암남동의 한 주택이 45억8000만 원으로 부산에서 가장 비쌌다. 반대로 가장 싼 주택은 강서구 대저1동에 있고, 65만5000원이었다. 6억 원을 넘는 주택은 562호에 달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공시일 이후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등의 과세 기준이 된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시와 구·군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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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430.99099014078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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