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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원 코앞 ‘AI(인공지능) 아파트’…서면권 도심 생활 인프라도 풍부

  • 2018-05-28 14: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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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가는 ‘서면 지원더뷰파크’ 조감도. 지원건설 제공

 

- 지상 39층 규모 84㎡ 단일면적
- 아파트 216세대·아파텔 72실
- 송상현광장·어린이대공원 인접
- IoT기반 시스템 최첨단 적용
- 고가도로·백양터널 접근성 우수
- 대규모 주거타운 개발 호재도

30년 역사를 가진 부산지역 건설사 지원건설은 부산진구 시민공원 앞에 새로운 랜드마크 타워를 선보인다. 병원과 대형 쇼핑몰 등 부산의 대표 중심 상권인 서면의 주거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부산시민공원의 쾌적한 자연 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지원건설은 ‘서면 지원더뷰파크’ 모델하우스를 다음 달 1일 동구 초량동 1143-16번지(중앙대로 325)에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택재개발 및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어서 투자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서면 지원더뷰파크’는 부산진구 부암동 80-7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39층 규모로 아파트 216세대와 아파텔 72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아파트 3개 타입, 아파텔 2개 타입으로 공급된다.

‘서면 지원더뷰파크’는 축구장 면적의 66배에 달하는 47만 3279㎡(14만3천평)의 부산시민공원이 단지 바로 앞 100m 거리에 있어 사계절 부산시민공원의 뛰어난 조망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 야외공연과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송상현광장과 어린이대공원도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서면 생활권에 포함돼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창고형 대표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도보2분, 롯데키즈마트가 도보5분 거리에 위치하며, 롯데백화점, 부전시장, 서면1번가가 인접해 있어 쇼핑, 문화, 금융 등 서면권의 뛰어난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아파트 단지 반경 300m 이내의 도보권에는 부암초, 성지초, 부산진중학교가 위치해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서면 지원더뷰파크’는 부산시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동서고가도로와 백양터널 등을 이용해 경남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2020년에는 만덕3터널이 개통 예정이며, 부전~마산 복선전철까지 예정돼 있어 교통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부산시민공원 인근에 추진 중인 재정비촉진사업도 ‘서면 지원더뷰파크’ 입주민들에게 호재가 될 전망이다. 현재 추진 중인 재정비촉진사업은 총 5개 사업장으로 촉진2-1도시환경정비구역(1885세대), 촉진3재개발구역(3380세대), 촉진4재개발구역(840세대)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다. 촉진1도시환경정비구역(1820세대), 촉진 2-2 도시환경정비구역(715세대)은 추진위원회 설립 준비 중이어서 ‘서면 지원더뷰파크’ 입주민은 재정비된 도시 환경과 미래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향후 자산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건설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또 대부분 세대가 부산시민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4-bay 구조를 설계에 반영했으며, 공간 활용이 뛰어난 팬트리장 시공으로 실수요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IoT 기반 기술도 적용했다. 스마트홈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LG유플러스의 IoT@home과 음성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인공지능 스마트아파트를 지향한다. 집 안의 조명, 가스, 난방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IoT가전제품까지 음성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제어가 가능하며, 시연부스를 통해 첨단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소비자 체험을 통한 상품만족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지원건설 관계자는 “최근 ‘녹세권’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대형공원, 강, 바다 등이 인접한 아파트 단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며 “특히 신혼부부와 다자녀 특별공급 지원 시 분양가격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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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528.22016011535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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