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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신규 임대사업자 7만4000명

  • 2018-07-18 09: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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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동기 대비 2.8배 증가…주택도 17만 채로 2.9배 상승

 

올 상반기 새로 등록한 임대사업자는 7만4000명, 등록주택은 17만7000채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정책과 다주택자 규제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상반기 임대주택 등록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7만4000명이 등록해 지난해 상반기(2만6000명) 대비 2.8배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등록사업자 수는 지난해 말 26만 명에서 33만 명으로 27% 증가했다.

상반기 등록 사업자의 71%가 서울(3만 명), 경기(2만3000명)에 집중됐고, 부산(4700명), 인천(2800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올 상반기 중 등록된 민간 임대주택은 17만7000채로, 지난해 상반기 6만2000채에 비해 2.9배 증가했다. 등록된 전체 민간 임대주택 수는 작년 말 98만 채에서 115만7000채로 늘어났다.

정유선 기자 frees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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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716.22014007061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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