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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8000세대 新주거타운에 역세권 오피스텔

  • 2018-07-30 14: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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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이야, 지비야, JIBIYA

- 온천장·명륜역 인근 616세대
- 1~2인 가구 빌트인 시스템에
-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
- 동래 쾌적한 주거 인프라까지

부산지역 건설사 ㈜삼정이 동래구 온천동에 6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동래구 온천동은 최근 재개발 사업이 잇달아 성사되며 향후 8000세대에 가까운 대규모 신흥 주거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개발 호재에 따른 수혜를 볼 전망이다.

 

삼정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 역세권에 다양한 특화시설을 갖춘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를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동래구 온천동(180의 14) 일대에 들어서는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전용면적 21~33㎡, 지하 5층~지상 24층 616세대 규모다.

온천동 일대에는 온천2구역과 온천4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향후 7896세대 규모의 대단지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전통적인 주거 명문지로 꼽히는 동래구 일대의 주거 인프라와 맞물려 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과 CGV, 롯데시네마와 더불어 부산대 앞 상권이 가까워 쇼핑은 물론 문화생활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오피스텔 인근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온천인 동래온천지구 허심청을 비롯해 금정산, 금강공원 등이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부지는 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과 명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중앙대로가 가까워 금정구와 부산 중심상권인 서면으로의 접근도 쉽다. 대중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오피스텔 내부도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특화시설로 차별화했다. 피트니스 센터, 골프 연습장, GX룸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계해 수준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차공간도 여유롭다. 45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일부 자주식 주차장도 마련했다. 그린카 카셰어링, 전기차 충전소는 물론 오피스텔용 스마트 시스템도 갖췄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벨 호출시스템 등 보안 시스템도 강화했다. 

생활공간은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도록 원룸, 투룸으로 다양하게 설계했다. 원룸에는 드레스룸과 현관 수납장 등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투룸은 거실과 침실을 분리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모든 세대에는 1~2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 시스템을 갖췄다. 세탁기, 에어컨, 쿡탑 등 임대수요자가 살기 좋은 소형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삼정 관계자는 “역세권 입지와 특화시설을 갖춘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가 온천장을 대표하는 오피스텔이 될 것”이라며 “도시정비사업 등 온천동 일대의 주거 환경이 급속도로 개선돼 투자 매력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온천장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장전 래미안 아파트 인근 금정구 식물원로 25(SJ주상복합타워 1층)에 모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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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730.220140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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