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야 뉴스

부산 서구·충남 당진 제외, 주택도시보증공사 23차 미분양관리지역 발표

  • 2018-08-01 14:16:31
  • 312
  • 집이야, 지비야, JIBIYA

부산 서구와 충남 당진시가 미분양 주택이 줄어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경기 화성·평택·김포·안성 등 수도권 4개와 지방 18개 등 22개 지역을 제23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발표된 제22차 미분양관리지역 중 부산 서구와 충남 당진은 제외됐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500가구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증가, 미분양해소 저조, 미분양우려 사유가 있거나 모니터링 필요지역이 3개면 선정된다.

지난 6월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3만8008 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 6만2050 가구의 약 61%에 해당한다. 이지원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731.99099015155

댓글

댓글 남기기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