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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첫 IoT 적용 아파트…경보센트리안 분양

  • 2018-08-17 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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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면적 46~66㎡ 5개 타입

부산 사상구에 286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부산지역 중견 건설사 중아건설은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0층의 2개동으로 전용면적 46~66㎡ 5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사상역과 도보 2~3분 거리로 초역세권 단지다. 부산시외버스터미널, 동서고가도로가 가까워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애플아울렛, 이마트, 르네시떼,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센터가 도보 4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사상구 소재 아파트 가운데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돼 조명·난방·가스 등은 물론 가전제품까지 집 밖에서 제어할 수 있다. 또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4베이(Bay) 평면 구조를 적용했으며, 이탈리아산 수입 마감재를 적용한 거실 아트월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인근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사상 스마트시티와 서부산청사 이전,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사상과 하단을 잇는 도시철도 조성 등이 계획돼 있어 서부산권의 중심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한빛빌딩 7층(사상구 사상로 196)에 마련됐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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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815.22010006439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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